"왜 나에게는 푸아그라 서비스를 해주지 않죠?" - 음식 관련 포스팅을 보고 찾아갔던 블로거
"서비스에는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블로거 입김 때문에 괴롭다는 식당주

<시티즌 마케터>에서는 디지털 카메라, 휴대폰, 비디오 카메라, 컴퓨터 등 디지털 장비의 대중화로 인해 온라인 콘텐츠 생산은 더욱 쉬워지고 콘텐츠를 생산하는 시티즌 마케터 역시 증가하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요즘 레스토랑이나 식당에 앉으면 디지털 카메라를 꺼내 음식 사진을 찍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음식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올리게 되면서 누구나 음식평론가가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글을 올리는 쪽에서는 일기나 다름없는 메모일 뿐이지만 파급력은 엄청납니다. 식당 관련 소개를 꾸준히 하면서 생겨난 이른바 '스타 블로거'들의 파워는 더욱 커지게 되는 것이죠.

블로그 역시 기존 미디어의 권력 형태를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실제 재미삼아 적은 포스팅 때문에 음식점들의 매상이 휘청하게 되었다는 재미있는 기사가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 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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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유럽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만든 해치백 'i30'.

i30은 아반떼에 사용된 것과 같은 1.6리터 감마 VVT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이 엔진은 4단 게이트타입 자동변속기와 맞물려 121마력(6200rpm)의 최고출력과 15.6kg·m(4200rpm)의 최대토크를 뽑아낸다.

전체적으로 앞뒤 오버행(바퀴와 범퍼까지 거리)이 짧아 날렵해 보인다.
외형은 해치백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커보인다.
길이*넓이*높이는 4245*1775*1480mm로
경쟁 차종인 폭스바겐 골프의 4205*1760*1485mm보다 큰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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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23일 일본 현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포도당을 넣어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50mW(밀리와트)짜리 ‘바이오 전지’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개발된 전지는 패시브형으로는 세계 최고 출력이다.
소니는 포도당 전지만으로 MP3 플레이어(플래시 메모리형)를 동작시키는데 성공했다.



** 관련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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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창사 90주년 신제품 발표회에서 공개된 D3!!

오는 11월 국내 출시되는 이 제품은 니콘의 DSLR 기종 중 최상위 기종으로,
유효 화소수 12.1메가픽셀에 초당 9장의 연사속도를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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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창업자인 형용준씨가 대표로 있는 이인프라네트웍스에서 새로운 UCC편집 사이트가 나왔습니다. 일단 사용하기 너무 편하고 원하는 구간을 잘라 붙일 수 있어 재미있는 UCC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 동영상이나 사진을 올린 후 원하는 부분만 잘라 보여주기 가능

** activeX를 사용하지 않고, 플래시와 서버스크립트로만 구성되어 따로 설치할 필요 없음

** 협업을 통해 웹 상의 여러 사용자가 UCC에 참여할 수 있음

** 동영상 자르기, 이미지 자르기, 텍스트, 이모티콘, 사운드 기능

 <스토리 블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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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UCC 작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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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cafe.naver.com/storyblender.cafe

- URL: http://www.storyblen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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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도 무수히 많은 UCC이벤트가 온라인에서 열리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UCC이벤트를 위해 많은 비용과 노력을 쏟아붓고 있다.

하지만 이벤트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아무런 컨셉 없거나
대부분이 공모전 참가를 목적으로 하는 대학생일 뿐이다.
UCC이벤트의 대표적인 실패작이라 할 수 있는 Daum의 신동지식 이벤트를 통해
무엇이 문제인지 살펴보자.

신동지식 서비스는 Daum의 새로운 동영상 지식 제공 서비스이다.
동영상 지식 서비스라는 이름에 맞게 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UCC이벤트를 진행했다.

2가지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첫번째는 동영상 답변을 받고 싶은 질문 올리기이며
두번째는 본인이 알고 있는 지식이나 노하우를 동영상으로 업로드 하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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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의 최신 디지털 카메라가 경품으로 걸려있었지만 결과는 저조했다.
단순히 질문만 올리면 되는 첫번째 이벤트에는
보름동안 124건의 질문이 올라왔다. 일평균 8건 정도 올라온 셈이다.

두번째 이벤트는 더욱 저조했다.
총 22건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의 저조한 참여 때문에 Daum측은
당첨자 발표를 5일이나 늦췄지만 반응은 달라지지 않았다.

최근의 UCC이벤트들은 이러한 참여율을 반영하듯
업체들이 UCC동영상 제공업체들을 모두 연계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각각의 UCC 동영상 사이트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업체가 만든 별도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그 동영상을 모아 보여주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바이럴과 이벤트 참여율을 모두 높이겠다는 것이 업체의 생각이다.

▶신동지식 이벤트
▶관련기사 보기

시티즌 마케터즈에서도 월마트의 콘텐스트 사례를 통해
철저한 기획 없는 이벤트가 어떤 실패를 가져다 주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월마트는 10대들의 쇼핑을 유도하기 위해 <학교가는 길>이라는 콘테스트를 진행했다.
10대들에게 자신들의 스타일을 표현하고 패션이나 액세서리를 통해 개성이 어떻게 반영되며
월마트가 어떻게 당신들의 스타일을 표현하는데 도움을 줄수 있는지 영상으로 올리는 것이었다.
하지만 2006년 7월에 시작된 이벤트는 한달만에 문을 닫았다.
콘테스트 기간 동안 677개의 개인 페이지가 만들어졌지만 영상은 단 5개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리서치 결과 오히려 10대들의 부정적인 인식이 높아진 것으로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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